대본 전문
남편을 살리려, 아내는 몰래 돈을 빌렸습니다.
치료비를 위해 아버지 서명까지 꾸몄죠.
비밀을 안 남편이 먼저 걱정한 건 아내가 아니었습니다.
자기 명예가 무너질까 봐, 아내부터 비난했죠.
사랑은 희생보다, 그 희생을 알게 된 뒤의 태도에서 드러납니다.
이 내용은 헨리크 입센의 《인형의 집》입니다.
오래된 이야기에서, 여전한 사람의 마음을 봅니다. 채본디 4화입니다.

남편을 살리려, 아내는 몰래 돈을 빌렸습니다.
치료비를 위해 아버지 서명까지 꾸몄죠.
비밀을 안 남편이 먼저 걱정한 건 아내가 아니었습니다.
자기 명예가 무너질까 봐, 아내부터 비난했죠.
사랑은 희생보다, 그 희생을 알게 된 뒤의 태도에서 드러납니다.
이 내용은 헨리크 입센의 《인형의 집》입니다.
원작: 헨리크 입센, 《인형의 집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