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언 — What to do

그래서 뭘 해야 하나, 다섯 가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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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예산은 시장이 안 큰다고 보고 짠다 — 광고비 성장률이 일 퍼센트에도 못 미치면, 새 수요가 아니라 경쟁사 예산을 가져올 방법부터 찾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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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검색 광고는 아직 소액으로만 — 사이트 방문 중 AI 검색을 거쳐 오는 비중이 열에 하나를 넘으면, 그때 예산을 본격적으로 늘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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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AI로 만든 광고' 표기를 미리 시험한다 — 표기를 붙이면 반응이 떨어지는지 먼저 확인하고, 떨어지면 사람 손을 거친 부분을 보여준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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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으로 연결 안 되는 AI 실험은 줄인다 — AI 과제 절반 이상이 '얼마 벌었는지' 계산이 안 되면, 새 실험보다 측정부터 만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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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액 얘기 전에 CFO와 눈높이부터 맞춘다 — 경영진이 마케팅을 비용으로만 보면 증액 설득은 안 통한다, 성과부터 같이 보게 만든다

ⓘ 임계값 원문 — 예산 = KOBACO 확정 성장률 +1% 미만 · 검색 = AI 경유 유입 10% 돌파, 또는 AI 지면 CPC가 초기 테스트 단가에서 ±30% 벗어날 때 · AI 성과 = 재무 연결 산식 보유 절반 미만 · 신뢰 = 공정위 지침 2026.6.1 시행 이후 집행분 — 담당·시점: 예산(미디어 플래너·하반기 확정치 발표 후)·검색(퍼포먼스·연말 로드맵)·신뢰(브랜드 크리에이티브·시행 직후)·AI 성과와 예산 언어(CMO·하반기 예산 시즌 전) · 임계값은 초기 운영 가정 — 자사 기준선·손익 산식으로 보정 후 적용

출처 — KOBACO · 오픈서베이 · 과학기술정보통신부 · 공정거래위원회 · KPMG International · McKinsey & Compan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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